삶의 순간순간을,
어렵지 않도록

우리는 낯선 상황에서도 차근차근 해나갈 방법을 제안합니다.

What We Do

낯설고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서도
차근차근 해나갈 수 있는 방법을
제안합니다.

What We’re Building

도토리

처음이라 낯선 육아를, 하나씩 풀어가도록.

도토리는 처음 아기를 키우는 부모가 두 손이 자유롭지 않은 순간에도, 목소리만으로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만드는 양육 도구입니다.

MOTG Cue

여러 일이 얽혀 있어도, 차근차근 실행되도록.

사람이 목표와 기준을 정하면 여러 AI 에이전트가 계획·조사·제작·운영을 나누어 실행합니다.

한 사람이 모든 일을 직접 하지 않고도 더 큰 임팩트를 만들 수 있게 돕는 업무 시스템입니다.

흩어진 정보도, 필요할 때 바로 찾도록.

Dropit은 웹, 텔레그램, 카카오톡에서 보낸 URL·메모·할 일을 한곳에 모으고, AI가 요약·분류해 필요할 때 다시 찾게 해주는 개인 아카이브입니다.

How We Work

  1. 낯선 상황을 살펴봅니다.

    사람들이 낯설고 익숙하지 않아 멈추는 순간과, 실제로 필요한 도움을 살펴봅니다.

  2. 작은 방법부터 제안합니다.

    지금 바로 시도할 수 있는 가장 작은 방법을 만들고, 실제 상황에서 도움이 되는지 확인합니다.

  3. 자연스럽게 다듬습니다.

    확인된 방법을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계속 쓸 수 있는 제품으로 다듬습니다.

Contact

Have something meaningful to grow?

협업 등 제안은 이메일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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